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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2-28 17:22
휴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11  

올망졸망 귀여운 사촌형제
뭘 저렇게 유심히 볼까?



무스를 바르지 않아도 멋있는 그.....^^ ㅋㅋ
무스를 바르지 않으니...좀 이상하다.



.깐.돌.
햇빛이 내려앉은 어깨에 '불만'이라고 적혀있다.



"아들, 당최 불만이 뭐냐?"
"말 하고 싶지 않아요."
"말을 해야 네 고민이 뭔지 알 수가 있잖아."
"그냥..엄마 맘대로 생각하세요."
모자지간의 세대차이로....요즘 꽤 심란하다.



자식과 세대차이도 의견대립도 없으니...
저 여인은 저렇듯 평안한 얼굴로 잠들 수 있나보다.
.
갈등없는 아들은 표정도 밝다.
.
.
.
친구가...좋은 아빠교육을 받으러 다닌다던데,
난 엄마 교육을 좀 받아야 하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