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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2-28 17:40
크리스마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59  

♡ 깐돌이를 위한 이벤트 ♡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봤다.
ㅋㅋ...깐돌맘 중간에 잠깐 졸았다. ^^;



근데...이 시건방진 녀석이
요즘도 사진기만 들이대면 이렇게 몸을 뒤틀거나 얼굴을 찡그린다.



미운 얼굴



방글방글 웃으면 더 예쁠텐데.



아빠한테 끌려 나갈뻔 했다. 자꾸 얼굴 찡그린다고...



시어머님과 며눌
얼마전...넘어지셔서 오른쪽 광대뼈 부근이 ....파운데이션을 덧칠해도 덮이질 않네.
깐돌맘, 머리카락을 확 깎았더니...너무나 완벽한 땐땐모찌 아지매가 되어 버렸다. 쯥!!
내 얼굴이 낯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