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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2-28 18:01
만남... 1년에 한번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62  

오골오골...^^
귀여운 조카들이 1년만에 모였습니다.
세어보진 않았는데 25명 이라고 누군가 얘기 하더군요.
9명의 사촌이 결혼해서 자손을 25명으로 불렸으니....한 집 평균 2.8명.
최대 4명에서 최소 1명까지 다양합니다.^^

아침식사 중.



생긴 모습도 성격도 정~말 다릅니다.



그 많은 아이들 중 가~장 뺀질거리는 녀석이 보이는 군요.^^
누군지는 알아서들 생각하셔요.



무주에 있는 '라제통문'
신라와 백제를 통과하는 문이라는 군요.



아이들에 가려져서...잘 보이지 않네요.



여기는 무주리조트. 여름이라 한산 합니다.



무시무시 짜릿짜릿한 놀이기구를 타기위해 안전벨트를 착용하는 깐돌.



물썰매를 타고 난 직후라.. 물에 빠진 새앙쥐가 따로 없군요.^^



쒸~웅. 휘익~



생각했던 것 보다 훠얼씬 대범했던 깐돌.



자세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다음은 혁재. ㅋㅋ..지금은 웃습니다.



한번 추울렁 흔들리고는 칠색팔색 얼굴이 질려 버리더군요.



요녀석은 올해 5살입니다.



근데도 웃으며 잘 탄다구요?
그냥 흔들 흔들 흔들그네 정도로만 흔들어 줬거든요.^^



그러나 붕~ 한 번 띄웠더니 바로 ..내려달랍니다.



용호.



흔들리기도 전에 표정이 질려 버립니다.



그리곤...공기저항과 설사를 이유로 즉시 내려왔습니다.
ㅋㅋ..돈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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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의 일정이었음에도 사진이 많지 않군요.
찍히는 사람도 찍는 사람도 피곤에 쩔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