깶씠땲 솃뿉 삤떊嫄 솚쁺빀땲떎
 
작성일 : 12-12-28 18:16
별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35  

別 離

경황중에 사진을 찍는 줄도 몰랐는데....
깐돌파의 동창회에서 찍어
동창 사이트에 올려놓은 것을 몇 장 퍼왔다.

빈 소



영 정



조 화
많은 분들이 조의를 표해 주셨다.
꽃을 좋아하시던 어머님, 마지막 가시는 길에 꽃 향기가 가득했었다.



장례식장



상주



아들은 두 줄 완장,사위는 한 줄 완장



조문



장성한 조카들



각별했던 할머니의 사랑을 기억하는 깐돌.
부음에 꼬박 하루, 식사를 못했었다.
억지로 쥐어준 포도 한 줄기도 망연자실 들고 앉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