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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날 ( 12월 11일 )
관리자
작성일 : 12-12-27 12:49  조회 : 1,423회 

다친 날 ( 1211)

 

나는 오늘 다쳤다.

어디에서 다쳤는지는 모르지만 아주 심하게 다쳤다.

그래서 지금 반창고를 이마에 붙였다.

나는 저번 주에는 축구를 하다가 넘어져서 피가났다.

앞으로는 조심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