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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츠와 충효일기. (12월 29일 )
관리자
작성일 : 12-12-27 12:51  조회 : 1,630회 

빈츠와 충효일기. (1229)

 

나는 오늘 일기를 엄마와 사러 갔다가 일기를 사고 슈퍼에 갔다.

거기에서 난 과자를 샀다. 무슨 과자냐 하면 바로 바로 빈츠다.

빈츠는 동그랗고 쿠키에 초콜릿을 얹은 것이다.

빈츠는 참 맛이 있었지만 많이 먹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많이 먹으면 이빨이 썩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족들과 나누어 먹었다.

그리고 엄마 삼촌이 돌아 가셨다는 얘기를 듣고 엄마는 무척 슬퍼하셨다.

하지만 참았지만 계속 눈물이 나왔다.

아주 우울한 날 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