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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 음악회 (12월 30일 )
관리자
작성일 : 12-12-27 12:52  조회 : 1,449회 

나는 오늘 비발디 음악학원에서 자선 음악회를 하였다.

나는 하연경과 노래를 했다.

무슨 노래냐 하면은 귀염둥이 내 동생과 숲속친구 반달곰 이였다.

나는 그전에 친구들과 함께 기분 좋은 날과 웃음꽃을 불렀다.

아주 즐거운 음악회였지만 안 좋은 일이 있었다.

임한빈이라는 얘가 토를 한 것이다.

아주 더러운 날 이였다.

우울한 것 중에서도 엄청 우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