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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첫날 (2004년 1월 1일)
관리자
작성일 : 12-12-27 12:52  조회 : 1,500회 

새해첫날 (200411)

 

오늘은 즐거운 새해 첫날이다.

나는 아침으로 떡국을 먹고 아빠와 목욕탕에 갔다.

나는 목욕탕 cold weater에 갔다.

거기에서 김성호라는 얘와 같이 놀았다.

걔는 몇 살이냐 하면 나와 동갑이다.

우린 목욕탕 밑의 돌을 주워서 물에 빠뜨려서 먼저 찾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을했다.

참 재미있는 게임이었다.

목욕을 마치고 아빠가 헬로 펜돌이를 사 주셨다.

나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헬로 펜돌이를 마셨다.

아주 즐겁고 신나는 날 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