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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2-28 17:27
민준이 돌 잔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71  

잘난 남자, 잘난 여자가 만났습니다.
잘난 두 사람 사이에서는 얼마나 잘난 아들이 태어날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선남선녀 사이에서 태어난 우리 민준.
오늘은 돌 날입니다.



축하하러 오신 손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는 민준아빠.



화기애애..분위기 좋습니다.



민준 아빠...
민준이 키우느라 물심양면 고생하신 민준 외할머니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민준 아빠의 감사인사에 감동 먹은(?) 민준맘...코 끝이 시큰.^^
아름다눈 광경입니다.
이제보니 민준아빠도 코 평수가 넓어진 것 같습니다. 벌렁 벌렁.



상인씨 가족
아직 백일도 안된 서연이가 함께 외출했습니다.



아궁~ 찡그린 얼굴마저도 예쁜 딸입니다.
근래 보기 드물게 예쁜 아기를 봤습니다.
똘똘하고 총명한 외모가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아기였습니다.
건강하게 자라거라~ 서연아.
.
근데..서연맘은 집에서 통 일을 않는 모양이올시다.
주부의 손이 어찌 그리도 곱단 말이요.
몹시 샘 나오.



낯을 가리지 않는 오늘의 주인공 민준.
아무 한테나 덥석 덥석 안기고, 빵긋 빵긋 잘 웃는 민준.
좋은 날 찡그리지 않아서 참 좋았습니다.
우리 민준이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렴.
큰 가슴으로 큰 생각 하는 큰 사람 되어라.
(그런데..신여사, 눈 너무 크게 뜨지 마시요. 무섭소.)



흑흑...비싼 뷔페인데....최소한 5번은 돌았어야 되는데...
본전을 못 뽑고 왔습니다.
점심을 굶고 갔어야 되는건데...
점심때 돼지국밥이 너무 맛나서 두 그릇이나 먹었더니......아까비~ ^^
민준이 동생때는 꼭 점심 굶고 가야쥐. 볼끈 다짐.